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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산단 수출 10% 감소했지만, 고용은 10만명 상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30일
구미상의 목요조찬회
구미상공회의소가 30일, 2층 대강당에서 류한규 상의 회장, 김대현 구미경찰서장, 이동걸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최철준 대구경북 지방병무청장, 조규찬 구미세관장, 이진우 구미소방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요조찬회를 가졌다.
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경제가 급변하는 가운데 5월까지 구미산단 수출은 104억불로 전년대비 10.7% 감소하는 등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다행스럽게도 고용은 다시 10만명을 상회했다”면서 “ 태양광, 탄소소재,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묵묵히 체질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5단지 분양과 관련 “ 기업인들의 관심과 구미시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업체에서는 경북창조경제 혁신센터의 기업지원 시책을 잘 숙지해 기업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수출탑 도색 및 보수, 구미산단 입주업체 안내간판 정비, 구미2단지 엘지 이노텍 도로구배 개선, 동아문구 옥계점 인근 옥계북로와 옥계2공단로 교차 네거리 신호등 및 횡단보도의 조속한 설치,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 비용 지원등을 건의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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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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