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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 박정희 뮤지컬 취소 결정된 바 없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7일
경북도▪지역문화계와 검토,협의 거쳐 최종 결정키로

구미시는 6일 발표된 구미경실련 성명서 ‘28억짜리 박정희 뮤지컬 취소 등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예산, 축소 쪽으로 급반전’과 관련 아직은 결정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박정희뮤지컬은 내년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을 맞아 국민적 관심과 참여 속에 기적의 역사를 재조명해 탄생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기회로 삼기 위해 준비돼 왔다면서 대중성 있는 웰메이드 작품을 위해 관계분야 최고의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자문을 구하는 등의 제작 과정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시는 그러나, 최근 박정희 대통령 100주년 사업에 대한 일부언론, 정치계, 지역 시민단체들의 우려와 걱정이 강하게 표출되고 있고, 이로 인한 시민들의 혼란과 오해가 증폭됨에 따라 경상북도, 지역 문화계 등과 함께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논의하는 등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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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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