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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 완료▪ 구미 김봉교 의원 의회운영위원장 선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가 7일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의회운영,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문화환경, 농수산, 건설소방, 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로써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상임위별로는 의회운영 위원장에 구미출신 김봉교 의원을 비롯 기획경제위원장 도기욱(예천), 행정보건복지 위원장 이정호(포항), 문화환경 위원장 배한철(경산), 농수산위원장 나기보(김천), 건설소방위원장 김명호(안동), 교육위원장 강영석(상주) 의원이 선출됐다.
구미출신 도의원 소속 상임위는 기획경제위원회 이태식▪이홍희 의원, 행정보건복지위 김봉교 의원, 건설소방위 장영석 의원, 교육위원회 윤창욱▪ 김지식 의원 등이다.

앞서 지난 4일에는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김응규(김천, 새누리당) 의원, 부의장에 고우현(문경, 새누리당)의원과 장두욱(포항, 새누리당)의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김봉교 의원 인터뷰
60표 중 55표를 득표해 압도적으로 당선된 김봉교 의회 운영위원장은 “ 신임 김응규 의장의 의회운영 철학을 적극 뒷받침 하고, 후반기의 임기를 시작하는 도의회가 보다 새로워지고, 보다 수준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위원장은 또 “ 날로 행정환경이 변화하고 있을 뿐 아니라 도민들의 의식과 평가기준도 매우 높아지고 있다”면서 “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과 의회운영을 통해 도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열하는 의회, 모범적인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확고한 의회의 기능과 위상 정립▶집행부에 대한 시의적절한 협력과 견제▶ 의정활동 보좌 기능 강화 ▶입법정책 지원 기능 활성화 위해 보좌인력과 조직 개편▶정책 연구 활동 내실화를 위한 소요예산과 지원 인력 적극 확보▶전체 의원과 소통 협력에 올인▶도민들의 정책 개발과 행정감시 활동 참여폭 확대 위해 행정사무감사에 주민제보와 주민참여 제도 활성화 ▶의장단, 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 정례화 통한 토론문화 정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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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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