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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으로 발길 돌린 국내대표 종합방위 산업체 LIG 넥스원(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국내의 대표적인 종합방위 산업체인 LIG 넥스원(주)가 결국 김천으로 발길을 돌렸다.
김천시는 7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박보생 시장, 이효구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공장 유치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976년 설립된 국내대표 종합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주)는 미국에 군사력을 의존하던 어려운 시기에 방위산업을 시작, 정밀전자 기술력을 기반으로 표적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는 정밀 유도무기와 감시정찰, 지휘통제, 통신 등 방위산업 전 분야에 걸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받는 다양한 무기체계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매출액의 경우 1조9천37억원으로 국내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확보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2010년 처음으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LIG넥스원(주)는 2014년까지 5년간 1천600여억원을 투자한 가운데 남면 월명리에 16만7천630㎡(5만평) 규모의 군수용품 조립장과 저장고를 갖추고 최첨단 무기를 조립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했다. 이를 계기로 200여명을 고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에도 LIG넥스원(주)가 공장부지를 찾는다는 정보를 사전 입수한 박보생 시장은 제2공장 유치를 위해 LIG넥스원 본사를 수차례 방문해 김천 투자환경 홍보와 행정적 협조를 약속함으로써 이전을 확정짓게 되었다.

이번 MOU를 계기로 어모면 구례리 일원에 21만1천570㎡(6만4천평)규모의 부지에 둥지를 틀게 되는 LIG넥스원(주)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김천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최적의 물류교통·산업인프라가 완벽히 구축되어 있는데다 김천시장 및 관계자들의 끈질긴 설득으로 김천에 투자키로 했다”면서 “김천시민과 더불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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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미련이
구더기 마냥 우글거리며 남은 살점 다뜯어먹어면 똥파리 되어 날아가오
[아래 시민분] 다음 선거에는 싸거리 물갈이 하시오 한놈도 남기지말고
그런데 과연........ㅋㅋ
07/11 10:43   삭제
시민
LIG넥스원은 구미에 있는 공장인데, 어찌 김천으로 갔는지요 ?
구미에 투자 유치를 해 못하였는지요 ?
정말 구미시는 뭘하고 있습니까!!!!!
07/09 13: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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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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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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