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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병 복무기간 단축, 연 이은 압박에 국방부 적극 검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8일
백승주 국회의원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국회의원(구미갑)이 지난 달 29일에 이어 7일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도 현역병 복무기간 단축을 검토하라고 국방부에 거듭 요구했다.
“복무기간 단축이 안보를 경시하는 것은 결코 아님”을 강조한 백의원은 “인구 절벽에 따라 여러 전문가들이 복무기간 단축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면서, 당위성을 제시함면서 “복무기간 단축을 통한 국방 예산 절감 및 입영적체에 따른 국민적 고통 해소를 위해 법 테두리 안에서 조속한 후속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이에대해 한민구 국방장관은 “ 장관이 복무기간을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서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대 국회 국방위에서 박 대통령의 공약 이행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부족했다는 점에 비추어 백 의원의 연이은 ‘현역병에 대한 복무기간 단축“ 압박이 국방 업무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대선 전날 유세를 통해 ”임기 내에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한편 백의원실 박진호 보좌관은 “국방부는 현역병 복무 기간 단축을 위한 여건으로 현역병 숙련도 저하 해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역병 숙련도 향상을 위한 군의 정책적 노력은 체계적이지 못하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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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열린다
어이구 저런게 지역구의원이가 한화 설레발이 치드만 LIG에 대해 해명이라도 해봐라
그리고 6개월로 해라 지랄할라고 젊은애들 가둬두고 억압하지말고 집에서 출퇴근 시키자
전방은 그지역 사람들이 남녀노소 나가서 지키라카고 부모들 면회가면 냄새풀풀 나는방에서
하룻밤 2~30만원 준다 것도 없단다. 지랄아
07/11 11:09   삭제
김병장
대선공약? 오야가 똥 싸라면 싸고, 오줌 싸라면 싸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눈물겹네. 근데 국방부가 말하는 숙련도 저하는 맞는 말인데, 저 보좌관인가 하는 사람은 숙련도 향상을 위한 군의 정책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미흡하다? 그걸 지적했다? 그러니까 체계적이지 못하고 미흡한데 단축하겠다고? 앞뒤가 안 맞잖아. 그러면 백설명씨의 대안은 뭔가요?
07/10 15:16   삭제
구미시민
정신나간인간일세, 2년도 안되는 군복무기간에 숙련된 군인이 나올수있을까 걱정하는마당에 또 복무단축이라니........더럽게 물들어가는구나.
07/10 06:22   삭제
국회원발판삼아
서울서 한자리 할 목적인가? 구미시가 발등에 불 떨어진 것 부터 끌 생각은 않고, 김천 칠곡은 알짜기업 다 챙겨가고, 시장 국회원 장관,정부요인들 죽자사자 따라다니며 챙겨오는데, 구미는 시장 국회원 2명 수자원가서 5공단가격 퇴짜맞고 호텔비대납 소식에 무슨 복무단축은 웬 인기발언가?
07/08 15:07   삭제
박수부대
뭐하는건지 참 답답하다. 전에는 한화탈레스 가서 국방차관 출신이라서 뭐라도 할 것 처럼 하더만 복무기간 단축이 그렇게 급한가.... 저럴 시간에 무기 만드는 LIG넥스원이 우째서 김천으로 갔는지 고민 좀 하시지...
07/08 09:5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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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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