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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5공단 융․복합 탄소산업단지 조성, 경북▪전북지사 공조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1일
송하진 전북지사 만나러 간 김관용 경북지사
↑↑ 조성 중인 구미5공단
ⓒ 경북문화신문
전북도청을 방문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11일 송하진 전북지사와 함께 경북․전북 공동 협력사업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 도의 기획조정실장, 건설국장 등 관련 실․국장 10여명이 함께한 회의에서는 탄소산업 예비 타당성조사 통과와 동서 교통망 확충을 위해 공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 지사는 “그 동안 전북과 경북이 역할을 분담한 가운데 추진해 온 탄소산업 육성전략이 정부정책에 반영되기 직전에 와 있다”면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8월 중에는 반드시 완료돼 내년 국가예산에 바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또 “탄소법 시행령 제정과 예타 통과 이후에도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학술대회 개최, 인력 및 기술․정보 교류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이어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대해 송하진 전북지사는 김 지사의 제안에 동의하면서 “탄소산업을 전북과 경북의 미래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예타 통과와 내년 국비확보가 관건인 만큼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양 도의 역량결집이 절실하다”고 화답했다.
경북도는 ‘미래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는 첨단 신 소재인 탄소섬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구미 하이테크밸리 내에 66만1천㎡(20만평)규모의 융․복합 탄소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자동차 부품산업이 밀집해 있는 경산에 탄소성형 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해 구미~경산~포항을 잇는 탄소산업벨트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김지사는 “광역 SOC 분야에서도 협력이 절실하다”며, “환동해와 환황해를 잇는 새만금 ~ 포항 고속도로의 대구~무주 구간이 조속히 추진돼야 하며, 동서 횡단(김천~전주) 철도사업도 하루빨리 가시화돼야 국토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송하진 전북지사도 뜻을 함께 하면서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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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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