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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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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화합·배려를 모토로 하는 구미로타리클럽(회장 손기수)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손기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4일 형곡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난달 회장 이·취임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20Kg 5포, 10kg 10포)을 사랑터 어린이집에 전달했다.
김진억 사랑터 어린이집 원장은 "여러 곳에서 후원을 받고 있지만 장애 어린이들에게 항상 넉넉치 않았는데 이번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손 회장은 “‘더불어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