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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의원 강력 요구, 황교안 국무총리 구미공단 방문 긍정 검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3일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산업 클러스터, 예타 통과 낙관적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장석춘 국회의원( 구미시을)이 13일 구미공단을 비롯한 지방공단 활성화 대책과 미래 먹거리 산업인 탄소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이 날 국회 예산결산특별 위원회 2015회계연도 결산 종합정책질의에서 “수도권과 지방간의 소득 격차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장 의원은 “특히 구미산업단지의 경우 수출량은 지난 해 273억 달러로 200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한 때 국내 수출량의 7%에 육박했던 구미의 수출량은 겨우 5% 정도에 머물고 있다”면서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구미공단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황 총리는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했다고 장의원이 밝혔다.
장의원은 또 이날 고부가가치를 지니고 있는 소재부품 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적극 육성시켜 달라는 주문도 했다.
장 의원은 “철의 무게에 4분의 1도 안되지만 강도는 10배 강한 탄소소재의 경우 미래 산업을 선도할 핵심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경북과 전북에서는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준비 중에 있다.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해 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이에대해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은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 심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변했고, 황 총리 또한 미래 산업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장 의원은 정책 질의에 앞서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 배치에 대해 “사드 배치 지역 선정은 전 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협의과정과 배치 지역 주민들에 대한 설득 과정이 선행되었어야한다” 면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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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
의원이 이런말도 못하면 의원이라 할수 있어요.
말말고 뭔가 보여주쇼 이주일은 아니지만...
07/13 19:3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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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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