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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노선 손실 보상금으로 마을 버스 운영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양진오 의원이 기존의 벽지 노선을 없애는 대신 매년 지원하고 있는 예산을 활용해 마을 버스 형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12일, 교통행정과에 대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은 현재 시는 벽지노선 손실 보상금으로 26개 노선에 9억9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아울러 2006년부터 년간 4천만원을 들여 운영하고 있는 수점동 마을 버스의 사례를 밴치마킹하자는 의견도 덧붙였다.
양의원은 벽지 노선 손실보상금 9억9천만원 중 순수한 시비는 도비 1억1천만원을 제외한 8억8천만원이라면서 이를 26개의 마을 버스 노선에 각각 지원할 경우 오히려 효율적일 것이라면서 마을버스 운행제 도입을 거듭 촉구했다.
하지만 과장은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양의원은 “의료시설이 취약한 상태에서 병원에 가기 위해 3-4시간 동안 교통편을 기다려야 하는 교통오지 및 벽지 지역 주민들의 입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며, 거듭 마을 버스 운행제 도입을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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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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