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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무료로 즐기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김천 가족 영화제, 부항댐(8월5-6일), 강변공원 (8월8-9일)
ⓒ 경북문화신문
부항댐·강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영화관 ‘2016년 김천가족영화제’가 8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제에서는 하루에 2편씩 총 8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총 4일간 열리는 ‘2016년 김천가족 영화제’는 시민들이 문화를 즐기며 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김천지회가 주관했다.
8월 5일과 6일 부항댐에 이어 8일과 9일 오후 8시부터 강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일일 2편의 영화를 무료 제공하는 영화제 첫날인 5일에는 배우 안성기가 출연한 ‘사냥’과 기적적으로 다시 만난 할머니와 손녀의 이야기를 담은 ‘계춘할망’을 상영한다. △6일에는 만화영화인‘다이노X탐험대’,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의 출연한‘검사외전’△8일에는 만화영화인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 백악기 공룡대백과’, 위안부 소재를 다룬 ‘귀향’△9일에는 액션, 모험, 판타지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생의 첫사랑과 마지막사랑을 다룬 ‘나의 아들, 나의 어머니’를 각각 무료 상영한다.
특히 8월 6일에는 영화 상영 전 오후 7시 30분에는 통기타 동호회의 음악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과 팝콘도 나눠줄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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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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