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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제2농공단지 조기 조성 요구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구미시,내년 초 공사발주 약속

ⓒ 경북문화신문

<도시과> 수요 조사 결과 입주 의사를 밝힌 기업체가 156%에 이르는 등 고아 제2 농공단지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의원들이 서둘러 사업을 추진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13일, 도시과에 대한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정근수 의원은 제2농공단지의 입주시기를 앞당겨 달라는 입주 희망 업체들의 주문이 잇따르는 만큼 조성공사를 서둘러야 한다며, 조기 발주를 촉구했다.
현재 시는 34필지, 6만 2천평방미터에 대한 1차 보상 예산 84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보상통지를 해놓은 상태다. 또 2차 보상 대상 42필지에 대한 관련 예산을 추경을 통해 확보해 놓은 상태에서 감정평가를 준비하고 있으며, 8월중 보상통지를 한다는 계획이다.
도시과장은 토지 보상에 필요한 270억원의 예산 중 이미 확보한 140억원 이외의 예산 130억원을 연말 정리추경이나 내년 본예산에서 확보해 내년 초에 공사발주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분양가는 83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구미상의는 “2018년 완공예정인 고아 제2농공단지를 1년 앞당긴 2017년까지 완공해 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28개사에 1천10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19만8천㎡ 면적의 고아 제1농공단지보다 넓은 26만3천㎡ 면적의 제2농공단지는 446억원을 들여 오로리 일대에 조성된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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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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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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