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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통합 이전, 시군 개별활동 자제 요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1일
경북도 부단체장 회의 주재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대구 공항 통합 이전과 관련 신공항 유치를 위해 시군별 개별 활동에 쐐기를 박고 나섰다.
21일, 의성군청 회의실에서 부단체장 회의를 주재한 안병윤 기획조정 실장은 “대구공항 통합이전은 대구경북 공동발전 차원에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대응해야 된다.”면서 “이전방법 및 절차와 계획이 구체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하고 과도한 대응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안실장은 또 “정부의 구체적인 추진방식 및 세부절차 확정 전까지는 유치․반대 활동을 포함한 일체의 시군 개별 활동을 자제해 달라. 앞으로 도가 정부추진 상황과 연계해 명확한 전략을 제시하고 공동대응할 수 있도록 시군에서 적극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함께 “대구입장에서 대구공항 이전은 최대의 숙원사업”이라면서 “이를 관철해 낸 대구시의 입장 존중과 함께 협력창구를 개설하고, 상시적인 협조체제를 가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안 실장은 “정부 T/F팀이 구성돼 첫회의를 한 상태인 만큼 최종적으로는 대구경북의 입장을 관철 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면서 “앞으로 도는 정부 T/F팀에 참여해 공항이전의 성공을 위한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도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달 중으로 기획조정실장 산하에 서기관을 단장으로 하는 도 자체 공항추진기획단(T/F)을 가동시킨다.
10명 규모로 꾸려지는 기획단은 공항이전 절차 대응과 정책조정, 정부지원 업무와 함께 각종 영향분석과 부지선정, 공감대 확산 등의 업무를 수행해 나간다. 또 지난 14일 처음으로 열린 정부T/F팀에도 참여해 대구경북의 입장을 전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구미, 경산, 영천, 군위, 의성, 예천 등 6개 시․군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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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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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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