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무을면(손정애 무을면장)이 지난 21일 면사무소에서 쌀소득등보전 직접지불제 신청마감에 따른 실경작 확인 심사위원회를 가졌다.
쌀소득등 보전직접 지불제 사업 확인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면장을 위원장으로 농업인 단체 및 이장협의회 회장단등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관내경작자 570농가와 관외경작자 9농가에 대한 논농업 종사 여부 및 관외자, 신규자 등 집중 심사대상 농가에 대한 서면조사를 실시했다.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에 따라 예상되는 벼 재배농가의 소득감소를 보전하고 농가소득을 일정수준으로 안정시키기 위한 쌀소득등 보전직불제의 취지를 설명한 손면장은 “ 적격농가에 쌀직불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심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