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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참여형 연수로 수업전문가 양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2일
경북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중등 교사 210명을 대상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구미금오산호텔과 경주더케이호텔에서 각각 2일씩‘진짜 배움으로 가는 길! 거꾸로 교실 캠프’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대비한 학생 참여형 수업 역량 강화와 새로운 수업 기법의 체험을 통한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거꾸로 교실 수업채우기, 배움 장터 등으로 이어진 연수는 정찬필 KBS PD의‘21세기 교육혁명의 방향’특강에서 절정에 달했다. 이튿날에는 디딤수업 준비를 위한 동영상을 직접 촬영해 제작하고 교과별로 실제 수업을 디자인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의 강의 중심의 연수가 아닌 25명의 강사진이 투입돼 교사들에게 실제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여러 활동들을 소개하는 장터를 열어 열띤 질의와 응답이 곳곳에서 펼쳐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 참여형 수업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연수를 통해 방법도 익히고 열정을 함께 할 선생님도 만날 수 있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호 도교육청 중등과장은 “단순히 공부만 하는 학생이 아닌 연구하고 소통·협력할 줄 아는 학생을 기르기 위해 교실수업의 개선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 됐다”고 교사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연수를 마지막으로 지난 4월부터 10회에 걸쳐 진행된 교원참여형 연수가 1천100여 명의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종료됐다. 도교육청은 2학기에도 교실수업개선과 교원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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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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