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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마련한 재산 1호인 아파트값이 계속 내려간다면 그 마음이 오즉하겠는가”
지난 13일, 건축과에 대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인배 의원은 수급조절을 통해 가격을 안정시키도록 해야 할 행정력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아파트 공급과잉 현상을 촉발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2015년말 기준 주택 보급 현황에 따르면 가구수는 15만8592세대이며, 주택수는 단독 8만5554세대, 다세대 6천394세대, 연립 4천 401세대, 아파트 9만 1586세대 등 총 18만 7935세대로써 118.5%의 주택보급율을 보이고 있다.
이와관련 김의원은 인구 유입은 커녕 감소 추세인데도 불구하고, 아파트 과잉공급으로 10% 이상의 미분양 사태를 촉발시키면서 가격을 하락시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김의원은 특히 아파트 미분양 사태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건축승인을 받거나 승인절차를 밟고 있는 세대수가 9천600세대에 이르고 있는가 하면 고아읍을 비롯한 시외곽 지역 곳곳에 전원 주택 건설 붐이 불면서 아파트 가격 하락을 더욱 더 부채질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의원은 이와관련 “수요와 공급에 대한 수급조절을 통해 서민들이 땀흘려 마련한 재산 1호인 아파트 값이 더 이상 재산적 가치가 상실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일자리가 잇고 값싼 주택이 있어야 구미인구가 늘어나지요 구미에가니까 일자리도많고 집값도 싸드라 하면 구미인구 50만 금방입니다
07/24 10:55 삭제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군요 수요가 많아야 서민도 집장만할 기회가생기지요 ,
07/24 10:4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