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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랑 놀자! 2016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4일
봉화 분천역 여름산타마을 개장
하계휴가철을 맞은 23일, 대한민국 대표 산타마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봉화 분천역에서 ‘2016 한여름 산타마을’ 개장식을 가졌다.
분천 산타마을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와 봉화군, 코레일 경북본부가 함께 하는 협력사업으로 추진된다.
8월 21일까지 30일간 운영되는 여름 산타마을은 물안개 터널, 산타 벽화(트릭아트), 산타 슬라이드, 레일 바이크, 소망 우체통, 산타 열차쉼터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보강했다. 이처럼 우수한 시설과 함께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물총놀이, 산타트레킹, 셀프웨딩, 주말문화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또 분천역과 광장 주변에 설치된 아기자기한 산타조형물과 풍차, 이글루 등은 가족, 친구, 연인끼리 산타마을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사진촬영 명소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분천 산타마을은 첫 개장,운영한 2014년 12월(58일간)의 겨울산타마을에는 10만6천명, 2015년 7월(34일간)의 여름산타마을에는 4만4천명, 12월 (58일간)의 겨울산타마을에는 13만4천명이 방문했다.
특히 지난 해 11월 한국지역진흥재단이 주관한 ‘2015년 겨울여행 기획전 운영 결과 국내 관광객 선호 겨울여행지 2위로 선정되는 등 국내 대표 겨울관광지로 인정 받았다. 여기에다 여름산타마을로도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4계절 산타 테마 관광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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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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