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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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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을 받고 있는 읍소재 종합 정비사업과 문성(들성) 근린공원 추가 조성 공사가 구미시 고아읍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관심리, 이례리, 오로리 일원을 대상으로 국비 70억, 시비 30억 등 100억원을 투입하는 읍소재지 종합 정비 사업의 핵심은 2016년도 1단계 사업으로 기존의 읍사무소를 중심으로 한 다목적 센터 및 문화광장 조성이다.
그러나 이 사업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바로 읍 청사 앞의 창고건물 매입 후 철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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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승수 의원은 다목적 센터 및 문화광장 조성을 무리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난 14일, 새마을과 행정 사무감사를 통해 창고 건물 매입을 위한 예산 확보를 요청했다.
이에대해 시는 관련 예산을 보상비로 책정했다면서 조성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0억원의 시비를 확보한 가운데 추가 조성공사에 착수한 문성 근린 공원의 핵심사업은 강승수 의원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복합 문화센터 건립이다.
강의원은 14일 체육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수영장과 열람 도서관, 어르신을 위한 공간이 들어설 북합문화센터 건립지에 대한 토지 보상이 올해 안에 마무리되면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공원녹지와 농업기반공사는 물론, 체육및 문화적 기능을 소화해 낼 복합문화센터의 성격상 체육진흥과, 문화과광과등도 관련되는 등 혼선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만큼 주관부서를 서둘러 셜정해 달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