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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성 교육청장 일행 경북교육청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중국 하남성 교육청장 일행이 26일 경북교육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14년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경북교육청 일행의 중국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학교 간 교류협력의 성과와 전망’을 주요 의제로 앞으로의 협력 강화 방안, 우호관계 심화 방안 등을 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정책국장 등 간부진과 하남성 교육청 관할 학교와 교류 중인 8개교 교장이 함께 참석해 심도 깊은 협의를 하면서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 및 관내 8개교(안동영호초, 안동용상초, 영양중앙초, 대도중, 풍산고, 영주제일고, 상주고, 영해고)는 지난 2014년 10월 중국 하남성을 방문하여 하남성 교육청 및 정주시 관내 학교(실험소학, 제일소학, 용문실험학교, 제96중학, 실험중학, 제47중학, 황하과기학원부속중학, 제일고급중)와 양해 각서(MOU)를 체결한 후 지금까지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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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으로 초등학교의 진학률은 거의 100%에 가깝지만 상급학교로 갈수록 진학률은 낮아지고 문맹률이 높은 편이지만 교육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문맹률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최근 타국의 교육 제도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국제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경북 관내 국제교류 운영학교의 60% 정도가 중국과 교류하고 있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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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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