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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원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서아 HOUSE'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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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이스21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메디컬 빌딩'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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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올해 BEST 건축물로 주거부분 ‘서아 HOUSE’와 비주거 부분 ‘메디컬빌딩’을 각각 선정했다.
지난 22일 BEST 건축물 선정 심사위원회는 201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 승인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응모된 주거부분 6건, 비주거부분 6건을 심사해 각 부분별 우수작품 1건씩을 선정했다.
작품은 각 부분별 작품에 대해 건축계획의 독창성, 건축물 기능에 따른 공간의 효율성, 주변건축물과의 조화, 시공수준 등 5개 항목에 부분별 배점을 합산해 제출한 채점표에 최고, 최하 점수를 제외한 총점 기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서아 HOUSE는 그룹원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건축물로 구평동 소재의 송판쪽널 노출콘크리트로 마감됐으며, 스페이스21건축사사무소의 '메디컬빌딩'은 옥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길의 연장을 컨셉으로 설계됐다.
시 관계자는 "도시미관 향상 및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매년 Best 건축물 작품을 선정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작품이 응모돼 건축문화 발전을 선도해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올해 건축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9월 정례석회 때 건축주에게는 건축물에 부착할 기념동판을, 설계자와 시공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