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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Best 건축물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6일
'서아 HOUSE’와 ‘메디컬빌딩’ 선정

↑↑ 그룹원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서아 HOUSE'
ⓒ 경북문화신문
↑↑ 스페이스21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메디컬 빌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 BEST 건축물로 주거부분 ‘서아 HOUSE’와 비주거 부분 ‘메디컬빌딩’을 각각 선정했다. 

지난 22일 BEST 건축물 선정 심사위원회는 201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 승인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응모된 주거부분 6건, 비주거부분 6건을 심사해 각 부분별 우수작품 1건씩을 선정했다. 

작품은 각 부분별 작품에 대해 건축계획의 독창성, 건축물 기능에 따른 공간의 효율성, 주변건축물과의 조화, 시공수준 등 5개 항목에 부분별 배점을 합산해 제출한 채점표에 최고, 최하 점수를 제외한 총점 기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서아 HOUSE는 그룹원건축사사무소가 설계한 건축물로 구평동 소재의 송판쪽널 노출콘크리트로 마감됐으며, 스페이스21건축사사무소의 '메디컬빌딩'은 옥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길의 연장을 컨셉으로 설계됐다.

시 관계자는 "도시미관 향상 및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매년 Best 건축물 작품을 선정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작품이 응모돼 건축문화 발전을 선도해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올해 건축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9월 정례석회 때 건축주에게는 건축물에 부착할 기념동판을, 설계자와 시공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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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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