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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금오공대에 장학금 500만원 전달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7일
산업체 재직자 역량 강화 및 경쟁력 확보 기대

ⓒ 경북문화신문
인당(주)(대표 서인숙)가 27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에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학 본관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인당㈜ 서인숙 대표와 임직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서인숙 인당㈜ 대표는 “구미산업단지 내 산업체 재직자들의 역량강화와 경쟁력 확보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대학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 기탁의 뜻을 밝힌 인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학생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으로 전해져 ‘선취업·후진학’을 위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금오공대 IT융합학과의 학생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학금 전달식에 이어 열린 인당㈜과의 간담회에서는 산학연관 협력 활동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2002년 4월 구미공단에 설립한 인당㈜은 2009년 휴대폰 부품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 후 2010년에는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 2011년에는 터치스크린 모듈, 최근에는 보호필름 양산까지 사업영역을 넓혔다.
다양한 제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에는 구미시 6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금오공대와는 2007년 1월 가족회사 협약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다양한 산학협력을 진행해 왔으며, 금오공대 LINC사업단에서 시행하는 학생과 CEO의 멘토·멘티 결연, 산학공동체 교류회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금오공대 LINC사업단의 선취업·후진학의 일환으로 개설된 IT융합학과는 2014년 이후 인탑스㈜, ㈜대경오앤이 등 15개 산업체와 개인·단체로부터 3천여만 원을 장학금으로 받았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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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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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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