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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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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씨과학교육재단(이사장 곽정소)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공동으로 주관한 KEC 과학탐험대가 26일 대덕 연구단지 연구원 및 박물관 등을 탐방하는 사이언스투어를 실시했다.
KEC과학탐험대 학생 20명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지질박물관, 화폐박물관, 국립중앙과학관 등을 탐방하며 최신 과학기술의 동향을 탐구하고 여러 가지 과학의 원리가 응용된 신기한 현상들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원석 교수는(금오공과대학교 영재교육원장)는 “KEC과학탐험대 학생들이 21세기 과학기술 세계의 리더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기본소양과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고 과학기술에 대한 안목을 높여주기 위해 사이언스 투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9일 발대식을 가진 KEC 과학탐험대는 구미지역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년 과정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