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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CO2 분리막 실증용 양산설비 구축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9일
(주)아스트로마 , 한국전력
ⓒ 경북문화신문
(주)아스트로마(대표이사 신기영)가 차세대 CO2 분리막 실증용 양산설비를 구축 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

(주)아스트로마와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28일 구미 고아농공단지에 위치한 생산 공장에서 기념식을 갖고 오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예상치 대비 37% 까지 감축을 목표로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상용화에 성공한 분리막 생산 설비는 (주)아스트로마 사와 한전이 '차세대 CO2 분리막 상용화 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총 1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동으로 개발했다.

한전은 (주)아스트로마 사가 자체 보유한 분리막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오는 2017년까지 당진화력 5호기에 1MW급 CO2 분리막 플랜트를 건설해 상용급 분리막 핵심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신기영 대표는 “지구 온난화 문제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 분만 아니라 미래의 후손들의 생존의 문제이다”면서 “분리막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는 기술은 많은 연구에도 불구 하고 전세계가 아직 가지도 상용화에 성공 하지 못한 전인미답의 기술이다”고 강조 했다.

김동섭 한전 전력연구원 원장도 "분리막 상용화 성공은 기후변화 대응기술의 사업화 추진을 위한 모범적인 협력모델로 에너지신산업 분야 기술 주도권을 확보와 함께 전력산업의 지속가능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CO2 분리막 기술은 기존의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과 비교해 이산화탄소 포집비용 및 부지면적을 최대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CO2 분리막은 배기가스에 포함된 CO2를 분리막에서 투과속도, 분자크기 차이로 분리ㆍ포집하는 기술이다.

또 간단한 구조와 규모를 쉽게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학·유해물질 사용이 없어 친환경적으로 가스정제 등 타 분야까지 사업화 추진이 가능한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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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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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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