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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수강생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1일
구미문화도시만들기, 15일까지 이메일 통해 접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가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조명래)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미문화도시만들기는 구미시민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따라 올해는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를 상·하반기로 나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크게 넓혔다.

상반기 제2기 수료생을 배출한데 이어 하반기로 제3기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24일 개강해 11월 23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일부 강의는 별도의 장소에서 시민 전반에게 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신득렬 계명대학교 명예교수, 남상일 국악인, 이창원 인디053 대표 등 분야별 유명인들 및 지역 내 문화예술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15일까지 추진협의회 온라인 블로그(http://blog.naver.com/culturegumi)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ulturegumi21c@hanmail.net)로 접수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심사를 거쳐 수강생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명래 원장은“1기와 2기 진행을 통해 구미시민의 문화예술 관심도를 몸으로 느낄 수 있었고 성장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면서 “제3기는 분야별 국내 최고의 강사진의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_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전화 054-451-5505~6 ▶culturegumi21c@hanmail.net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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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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