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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래 직업을 알아보아요"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청소년 진로체험캠프 성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동안 도내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적성에 맞는 올바른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 진로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진로체험캠프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자유학기제 취지에 맞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 인식을 위해 교사, 간호사, 경찰관, 소방관, 영양사, 세무회계사, IT업계, 청소년지도사(사회복지사) 등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구체적으로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는 등 현장밀착형으로 진행됐다.
또 청소년들의 적성과 성향에 맞는 꿈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홀랜드(Holland) 직업적성검사 및 유형별 직업군 이해, 인생 로드맵 설정 등 그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들이 원하는 진로와 관심 분야를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에 장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나 자신을 이해하고 적성과 진로를 찾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충섭 원장은 “이번 진로체험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목표를 설정해 꿈과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진로탐색에 필요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정보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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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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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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