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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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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 지원청(교육장 이동걸)이 1일부터 12일까지 구미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구미지역 초등 장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방학 중 특별 로그램인 ‘Fun Fun! 여름 무지개학교’를 2주간 운영한다.
매년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사회성 증대 및 자립심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인 무지개 학교는 다양한 생활 현장중심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놀이활동, 진로직업 체험, 현장체험 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참석한 학생들이 촉각, 시각, 청각 등의 통합감각 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레고 과학교실, 미술, 요리, 도예, 석고, 통합체육 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참가한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동걸 교육장은 “여름 무지개학교가 전환교육을 위한 기초기능을 익히고 자립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 야외 체험활동시 안전사고에 유의헤 활동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세심한 지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