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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8월의 기업, 엘링크링거 코리아(주)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세계일류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8월의 기업으로 엘링크링거 코리아(주)(대표 스테판 스프로이)를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게양식에는 김중권 부시장과 해당 기업 스테판 스프로이 대표와 부인 백인숙 여사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자동차 동력 전달계 부품인 실린더 헤드 가스켓, 히트쉴드 등을 주력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는 엘링크링거 코리아(주)는 2012년 구미시․경북도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후 2014년 7월 입주, 지역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외투 기업이다.
또 독일소재의 글로벌 기업인 엘링크링거 그룹은 1879년 회사를 창립, 독일 데팅겐(Dettingen)에 본사를 두고 유럽, 미주, 아시아 등 20여 개국 45개의 지사에 7천500여명의 직원을 고용․운영하고 있다. 실린더헤드 가스켓, 히트쉴드 세계시장 1위를 점유하면서 15억 달러(1조 7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세계일류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이다.

엘링크링거 코리아(주)는 2014년 7월 구미공단에 자리를 잡은 후 지금까지 100여 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했으며, 2014년 9월에는 금오공대와 연구 및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회사 인근 하천 정화활동 , 식목일 동락공원 나무식수 행사 등 사회 공헌활동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이러한 열정과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엘링크링거 코리아(주)는 2011년 ISO 14001 환경경영 시스템인증 획득,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GM(제너럴 모터스)으로부터 2015년도 품질우수 협력사 표창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그 위상을 인정받았다.
게양식에 참석한 스테판 스프로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 자동차 부품 산업이 구미공단에 주력산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Global 강소기업으로 역량을 키워나가 구미산업단지의 재도약에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외투기업인 엘링크링거코리아(주)의 미래를 향한 진취적인 경영활동과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2016년 8월의 기업으로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기업의 광장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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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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