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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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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이 2일 마을보듬이(위원장 최재석) 위원들과 함께 사랑나눔 가게 5, 6호점을 방문해 현판식을 가졌다.
사랑나눔가게로 지정된 교촌치킨(원평점)과 한식뷔페 울릉도식당(봉곡점)은 매달 이웃들을 위해 치킨쿠폰 2장과 한식뷔페 이용권 40장을 각각 전달하고 있다.
교촌치킨(원평점) 권은택 대표는 “지역의 주민들과 나눔을 하는 취지의 사랑나눔 가게를 제안 받고 당연히 동참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늘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없는지 되돌아보고 온정을 나누는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은 3개월 이상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사랑나눔가게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소재 9개 업체에서 치킨쿠폰 100장, 피자쿠폰 16장, 한식뷔페 이용권 140장, 고기 60인분을 이웃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