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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은초 여름 방과 후 캠프, 드럼&소프트웨어 배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야은 초등학교(교장 장준호)가 1일부터 24일까지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 중 방과 후 드럼 & 소프트웨어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심미적 감성을 깨워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반사회적, 반인륜적인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이 인성교육의 부재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것임을 알고, 여름 방학을 통해 학생들에게 심미적 감성을 길러주기 위해 드럼 캠프를 개설했다.
아울러 드럼 학습을 통해 음악의 리듬감을 배우고, 평소 학업이나 생활 속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음악실에 드럼을 설치 해 드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고 세트드럼 자세와 스틱 잡는 법, 기본 스트로크, 베이스드럼 밟는 법에 대해 이해하고 연주하는 방과 후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엔트리 & 스크래치 프로그램
전 세계는 프로그래밍 교육의 바람이 불고 있다. 스티븐잡스는 코딩(Coding)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게임 중독의 심각한 사회문제에 반해 직접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주목하고 있는 시점에 맞춰 우리나라 미래창조과학부는 2018년부터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교육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장준호 교장은 이에 부응해 여름 방학 방과 후 캠프를 개설, 엔트리 & 스크래치 프로그램의 구성요소를 알고 블록들을 조작하는 법을 익히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각종 블록을 사용해 엔트리 봇을 만들어 보며 프로그래밍 원리를 학습하게 된다.
방과 후 담당 교사는 “세계는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로 변화되고 있고,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학생들은 정보화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창의성,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인성을 양성하는 여름방학 방과 후 캠프에 책임감, 자신감을 더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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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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