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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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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걸)Wee센터가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중학생 32명과 함께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으로‘더불어 희망캠프’를 다녀왔다.
반복되는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호간의 균형을 이뤄 학교적응력 향상, 정서 및 행동발달을 돕는데 목적을 둔 자연과 함께 한 캠프에서는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에너지로부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내 맘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 되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동걸 교육장은 “캠프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주고,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 학생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