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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2015-201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4일
발간 10주년 기념 지속가능경영 10年史 특별구성 눈길
ⓒ 경북문화신문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정리한 ‘DGB금융그룹 2015-201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지난 2006년 첫 발간 이후 열 번째로 발간하는 이번 보고서는 국·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해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됐다. 주요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의 경영활동과 성과를 중심으로 DGB생명, DGB캐피탈, DGB유페이, DGB데이터시스템, DGB신용정보 등 6개 자회사의 지속가능 경영활동을 담고 있다.
발간 10주년에 맞춰 지난 10년간 DGB 금융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이행 노력과 성과를 ‘DGB금융그룹이 걸어온 지속가능경영 10년’이라는 특별 구성으로 정리해 눈길을 끈다.
체계와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보고한 이번 보고서는 임직원, 고객, 협력회사,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주요 이슈로 경영접근방식(DMA)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주요이슈를 DGB금융그룹의 전략 방향과 연계하고 이에 대한 세부 전략과제, 성과지표, 향후계획을 상세히 보고하고 있다.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인포그래픽과 이미지를 활용했으며, 이해관계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4-2015년 보고서에 이어 DGB금융지주 홈페이지(www.dgbfg.co.kr) 내 마이크로웹사이트를 통해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DGB금융그룹 2015-2016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가이드라인인 GRI G4를 기본으로 유엔 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10대 원칙과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26000을 기준으로 작성했다.
또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 검증표준(AA1000AS)에 따라 제3자 독립검증기관의 중대성 평가와 검증을 수행했으며, 온실가스 인벤토리 또한 검증을 받음으로써 객관성을 더했다.
박인규 회장은 “DGB금융그룹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알리는 열 번째 보고서를 발간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지난 10년의 이행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DGB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바탕으로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 나누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문 의 : DGB금융지주 DGB경제연구소 대리 김재환 ( ☏053-740-7973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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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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