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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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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장석춘 의원(구미시을, 국회 예결특위▪환노위 위원)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과의 초청 면담 자리에서 KTX 구미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5공단 분양가 인하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의원은 이날 “KTX 김천,구미역을 이용하는 연간 136만여 명 중 80%가 구미를 찾는 고객”이라면서 “공단이 존재하고 구미시가 존재하는 한 KTX는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구미는 이미 지난해부터 조선업보다 더 심각한 경제공항에 직면해 있다”면서 “ 5공단 분양가를 인근지역 수준으로 조정해 기업유치에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대해 박근혜대통령은 “종합적인 검토를 관련부처에 지시 하겠다”는 답변과 함께 관련 국회 상임위원들과 함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의원은 “KTX 구미역사는 의원직을 수행하는 동안 포기하지 않고 관철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요구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원님
ktx구미역사 유치 찬성합니다.
08/08 14:2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