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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36개사로 확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8일
2014년 3월6일 개소 후 해마다 증가, 올해 신규 8개사, 총 36개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구미국방 벤처센터를 중심으로 방위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면서 향후 구미공단 산업 생태계의 다양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일 구미국방벤처 센터(센터장 김주석, 국방기술품질원 책임연구원)가 구미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새날테크텍스를 비롯한 8개 기업을 구미국방벤처 협약기업으로 추가 선정하고 이들 업체와 국방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구미 국방벤처센터는 36개의 우수 중소·벤처기업과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2014년 3월6일 개소 후 3년차인 현재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산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국방기술 품질원 산하 구미국방벤처센터는 방산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구미지역 중소․벤처 기업 가운데 국방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갖춘 업체를 선발해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및 경영지원을 통해 이들 기업들의 방산분야 진출을 돕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 및 지역 산업정보를 제공하고, 국방벤처센터는 협약업체들의 기술 및 인력 등을 고려해 군 사업 과제 발굴, 기술․제품 개발비 지원, 전문가 연계지원, 마케팅 지원, 판로개척 뿐 아니라 국방부, 방위사업청, 군, 방산업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등 토탈 보육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 2년 동안 협약기업과 함께 방산업체, 국방과학연구소 및 각 군 본부 등과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발굴된 과제를 협약기업에서 개발 중에 있으며, 개발과제 중 16개 과제를 선정해 개발비를 지원하고 전문가를 통한 기술·경영지원으로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지난 해 성과로는 블루웨이브텔(주) 등 3개 업체가 국방벤처실 주관 국방벤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또 올 상반기에는 국방부가 주관하는 우수상용품 시범사업에 ㈜빌드의 이동식 방호시스템을 포함한 3개 업체 제품이 선정됐다.
아울러, 올 하반기에는 각종 경영․기술지원을 통해 국방부의 민군겸용 기술개발사업, 방사청의 핵심부품 국산화개발사업 및 중기청의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등 국방분야 주요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국방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구미 소재 중소․벤처기업은 구미국방벤처센터를 적극 활용하면 된다.
(연락처054-462-3803 구미국방벤처센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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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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