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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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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해평 문량 교차로 개선사업을 위한 국비 26억원이 확보됐다.
새누리당 장석춘 국회의원은 9일 국토교통부의 국도병목지점 개선 5단계 기본 계획에 반영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따라 입체교차로 1식(업다운 램프) 설치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설계 및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장 의원은 “문량교차로 인근은 구미 국가산업5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보행자 사고 위험은 물론 교통 혼잡이 우려되면서 개선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형성돼 왔다”면서 “입체교차로가 설치되면 해평 면소재지 방향 진출입이 용이해져 인근 구미 산단 교통량 증가에 대비할 수 있게 돼 사고 위험과 교통 혼잡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문량교차로 개선 사업 반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노력했다”면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도25호선 해평 구간램프 양방향 설치는 장 의원의 20대 총선 공약 사항이기도 하다.
고맙습니다.
이일은 윤종호의원이 지난 1월 해평, 장천 지역민의 서명 운동을 받아서 경상북도에 전달하고 그리고 국토교통부 대구국도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5단계 기본계획에 반영 한다는 확답을 받고 국토부에 전달되어 사업 반영에 조치되었다는 말을 면민들에게 애기한 사항으로 면민들이 박수를 처들인 일인데~
우찌됐든 부지런한 윤종호시의원과 돈줄 마련한 장석춘의원 고맙습니다.
무소속시의원과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당은 다르지만 해평면민의 숙원사업을 이루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잘 해보세용^^
08/10 23:4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