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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산단공 ‘창조경영 리더 양성’ 앞장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창조 CEO 교육과정 개강
ⓒ 경북문화신문
지역사회 창조경영 리더 양성을 위한 ‘2016 클러스터 창조 CEO 교육과정’개강식이 9일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열렸다.
2014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창조 CEO 교육과정’은 금오공대 LINC사업단(단장 채석)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본부장 권기용)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9일부터 10주에 걸쳐 “미래 산업기술의 트랜드 및 전망”을 주제로 대학과 지자체, 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창조경영 리더 양성을 위한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클러스터 회원사를 포함한 지역 내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창조경제 실현 및 산학협력 네트워크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강식에는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이 참석해 ‘대학과 창업산실’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 전 장관은 “지식사회의 가장 기본 핵심은 두뇌 생산성"이라며 "창의적 사고로 전환해 대학이 창업의 산실이 되어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창조개혁을 통해 대학과 젊은이에게 삶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일터, 배움터, 쉼터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창조적 일자리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강에 이어 채석 단장의 ‘LINC사업을 활용한 산학 연계 방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김영식 총장은 “금오공대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창조 CEO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 핵심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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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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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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