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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구미국제음악제 티켓 판매 시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제4회 구미국제음악제 티켓판매가 3일 시작됐다. 판매 첫날부터 온·오프라인 을 통해 개막공연 및 주요 좌석 200여 장이 예매되면서 시민들과 클래식애호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구미국제음악제는 매년 금오산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전야제공연을 무료로 선보였고 나흘간의 메인공연도 타 도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제공해 왔다. 여기에 더해 올해는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민사랑 50%할인 혜택을 시행해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반값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음악제는 9월 25일 저녁7시 금오산잔디광장 특설무에서 손범수, 진양혜의 사회로 마르코 테짜가 이끄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플룻 이혜경, 하프 차가타이 이키욜, 바이올린 나츠미 타마이, 피아노 제프리 스완, 김덕수 사물놀이패, 성악가 임웅균·강혜정, 더블베이스 마이클 울프, 코러스 우리.끼.리의 협연으로 화려한 전야제 공연을 갖는다.

이어 26일 저녁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도이치 라디오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성시연 지휘와 바이올린 강동석의 협연으로 화려한 개막공연이 펼쳐지며, 27일부터 28일은 매진행렬을 거듭해 온 거장들의 앙상블공연 , 29일 폐막공연은 중국 구이양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장 구오용의 지휘로 고전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됐다. 

테켓은 인터파크, 구미국제음악제 홈페이지 및 사무국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9월 4일 사전예매에 한해 보다 큰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2016 제4회 구미국제음악제 사무국 연락처 : (054)451-1731~3
홈페이지 :
www.gumigimf.com, 이메일 : gimf1@naver.com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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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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