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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9일
제16회 LG드림페스티벌 지역예선 참가자 모집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의 꿈과 열정의 무대, 제 16회 LG드림페스티벌이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

LG경북협의회(회장 LG실트론 변영삼 대표이사)와 구미시가 주최하는 '제 16회 LG드림페스티벌'이 LG가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후원하고, 지역사회 친화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청소년 기준법에 의거해 9세부터 24세 까지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GOD의 김태우, 10cm 권정렬, 한류스타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가수 류원정 등 많은 스타가 발굴됐다.

행사는 청소년 가요, 그룹댄스(2인 이상), 국악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별 대상팀은 상금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LG경북협의회장상을 비롯해 여성가족부장관상, 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구미시장상이 대외시상으로 주어진다.

가요/그룹댄스 부문은 9월 10일 서울지역예선(서울경향아트힐)을 시작으로,  11일 부산지역예선(부산디자인센터), 24일 구미지역예선(경운대학교)으로 진행되며, 지역예선에 통과한 팀은 10월 1일 본선을 통해 TOP3 경연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국악부문은 9월 25일 구미경운대학교에서 당일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 실시되는 TOP3 경연은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선정된 지역예선 참가팀 중 3팀(TOP3)을 10월 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에서 대상팀을 선정할 예정이다.이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꿈의 무대를 펼쳐주고자 올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참가접수는 9월 4일까지 LG경북협의회 홈페이지(www.lgcog.co.kr)에서 가능하며, 행사문의는 LG드림페스티벌 운영사무국(053-381-8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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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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