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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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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오대호)임원 36명이 10일 구미국가5산업단지 조성현장과 산동생태 숲공원을 찾아 영유아 맞춤형 내고장 체험 프그로램 개발에 발 벗고 나섰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연합회 임원들은 영유아기부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구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지역현장을 찾아 영유아의 눈높이로 지역체험 프로그램을 구성, 내고장 사랑 마인드-업을 영유아기부터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현장 투어를 기획한 오대호 회장은 “ 5공단 조성현장 방문과 생태숲 관람을 통해 어린이에게 발전해가는 구미의 미래를 얘기 할 수 있게 되었고, 더 나아가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험 할 수 있는 장을 보게 되었다”며, 내고장 체험의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