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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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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조현자)가 특수학급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6년 여름계절학교를 실시했다.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특수학급 중·고등학생 40명은 구미대학교에서 담당교사 및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주캘리포니아비치, 도자기컵만들기, 치즈·피자만들기, 소젖짜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동걸 교육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방학을 안전하게 지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현자 지부장님은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하면서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무더운 여름을 지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다양한 경험이 학생들에게 의미있게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