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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에 쏘가리 4만6천마리 방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1일

구미시가 내수면 생태복원과 시민 유어환경 조성을 위해 11일 낙동강 구미보 상류에서 관계공무원, 어업인, 환경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어방류 행사를 가졌다.
그동안 시는 베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과 환경오염 등으로 줄어든 어족 자원의 증강을 위해 매년 방류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는 3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낙동강 어업인과 낚시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쏘가리를 선정, 4만6천 마리를 방류했다.
육식성인데다 포식성이 강해 민물고기의 제왕으로 불리는 쏘가리는 육질이 단단하고 식감이 뛰어나 횟감으로 널리 이용되는 등 부가가치가 높은 최고급 어종이다.
황필섭 선산출장소장은 “낙동강에 시민들의 유어환경 개선과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전을 위해 점차 치어 방류량을 늘리고, 내수면 양식어가에 양식기자재 등을 지원해 실질적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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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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