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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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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준공 예정인 산림에코센터 조성공사 현장 점검에 나선 남유진 구미시장이 12일 불볕더위 속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구미시는 산동참 생태숲, 자생 식물원, 산림복합 체험단지 등 산림휴양시설의 컨트룰 타워 역할을 할 산림에코센터를 연말까지 건립한다.
산동면 인덕리 산5-1번지 일원 8.7ha에 202억 원을 투입하는 이 곳에는 산림 에코센터, 염료 식물원, 물빛 정원, 모노레일 등을 조성한다. 3층 건물인 산림에코센터에는 전시, 체험장, 영상관, 카페테리아 등을 구비하게 된다.
건축물, 주차장, 진입로 등을 조성했으며, 현재 전시물, 모노레일, 조경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개관은 2017년 하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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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공무원은 “ 도시근교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문화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산림에코센터 조성에 산림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