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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16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14일
(예비)사회적기업 21개 기업 선정∙ 187개 일자리 창출

경상북도는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속성장,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6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지원기업으로 21개 기업을 선정, 신규 일자리 14명, 고용유지 173명 등 총 187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로 11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신규 채용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수준 인건비(지원연차별 차등)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 받아, 1인당 최대 월 96만원 정도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채용인원의 50%이상은 장애인, 고령자, 장기실업자, 결혼이주여성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야 하며, 그에 따라 지역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도내 사회적기업은 2016년 8월 현재 189개(도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88개, 고용노동부 인증기업 101개)가 운영되고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에서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기업은 2012년 8개 기업이 인증 받은데 이어 2013년 14개, 2014년 20개, 2015년 25개, 2016년도에는 7월말 기준으로 8개 기업이 인증을 받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도 2010년 29개 기업에서 2016년 86개 기업으로 확대해 사회적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내 사회적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환경 대응, 마케팅, 판로개척 분야를 지원하는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가 지난 5월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시장판로개척, 전문인력 컨설팅 등 전문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적기업 자립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장상길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지역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고용창출과 사람중심의 따뜻한 경북실현을 위해 경쟁력을 갖춘 건강한 사회적 기업에게는 과감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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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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