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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농업의 미래를 이끌 주인공은 경북 여성 농업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7일
제8회 경상북도 여성농업인 대회
ⓒ 경북문화신문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가 17일‘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 희망의 한여농!' 을 주제로 한 제8회 경상북도 여성농업인 대회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가졌다. 김장주 행정부지사, 유관기관 단체장, 여성농업인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대회는 우수여성 농업인 시상, 비전선포식 등 개회식에 이어 잔디깎기릴레이, 대형공 넘기기 등 체육행사와 여성농업인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 다양한 화합행사가 선을 보였다. 아울러 회원 작품전, 농·특산물 전시, 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천연모기 퇴치제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전시 및 체험행사도 풍성함을 더했다. 도연합회 이정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 한여농의 단합된 힘을 통해 미래농업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여성농업인의 힘과 역량이 지역사회의 발전을 견인하고 지역의 리더로서 농정의 주체로 우뚝 설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장주 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농촌인구의 감소, 고령화 증가, 젊은 경영주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은 여성농업인"이라면서 "여성농업인의 실질적인 양성평등 확산과 행복한 삶터ㆍ일터 구현으로 경북농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한국 농업경영인 회원부인과 여성후계 농업인으로 구성된 자주적인 협동체인 도 연합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에 취지를 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경영의 합리화, 과학화 및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을 통한 복지농촌 건설을 목적으로 1997년 창립됐다. 현재 23개 시·군에 1만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여성농업인 대회는 격년제로 열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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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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