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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하는 착한 우체통’ 주거환경 개선사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8일
도개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개면(면장 신동호)이 LG경북협의회(회장 변영삼)의 지원에 힘입어 'LG와 함께하는 착한 우체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201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민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사전심의 및 현장실사를 거쳐 물품 후원, 환경개선 및 LG임직원들의 자원봉사를 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저소득층 장애인가구의 열악한 화장실 환경에 대한 사연을 접수 받고, 해당 가정을 방문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화장실 보수공사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했다.

신동호 면장은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을 주신 LG경북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또 “제도상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LG 5개 자매사의 협의체로서 1995년에 발족된 LG경북협의회는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문화·체육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기업을 잇는 매개체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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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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