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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베트남 쾅남大 협정체결 및 한국어협력센터 등록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8일
학술교류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해외 대학과의 학술교류를 통해 국제화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김영식 총장과 국제교류교육원(원장 신수용)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의 대학 및 정부기관 등을 방문해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첫 일정으로 금오공대는 쾅남대학교를 방문해 휭총드엉 총장(Dr. Huynh Trong duong)을 내방하고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베트남 쾅남성에 위치한 쾅남대학교(Quang Nam University)는 2007년 설립된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 중등교원 양성을 위해 설립됐으며, 최근 공과대학 신설로 종합대학으로 발전을 꾀하고 있다. 이에 금오공대는 쾅남대 공과대학의 발전을 위한 롤모델을 제시하고, 과학 연구 분야에 대한 활발한 교류 및 공동연구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어 금오공대는 쾅남성의 정부 관료 누엔번루아(Nguyễn Văn Lúa) 서기장 및 부이옥안(Bùi Ngọc Ảnh) 부시장 등을 만나 쾅남성 지역에 한국 기업체의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김영식 총장은 베트남 쾅남성 탐키시에 소재한 국제연꽃마을(회장 박진용·원명스님) 한국어학당을 ‘금오공과대학교 한국어교육 협력센터’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갖고,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 체결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했다. 금오공대는 한국어교육 협력센터를 통해 장학금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센터의 우수 학생을 금오공대 신입생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국제연꽃마을이 소재한 탐키시는 월남전 당시, 우리나라 해병대 주둔기지이자 최대 격전지로 의미가 크다.

김영식 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해외 대학과 상호 공유함으로써 세계화에 한 발 더 앞장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해외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인적교류 및 공동연구 분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2013년 김영식 총장 취임 이후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대학과의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16년 8월 현재 99개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맺고 있으며,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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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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