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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추석맞이 중소기업운전자금 435억원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1일
구미시 300억원, 경북도 135억원
구미시가 추석을 맞아 원자재 및 상여금 지급 등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경북도 지원예산 292억원을 포함해 올해 총 1천192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설맞이, 수시 운전자금을 통해 184개 업체에 403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기업에게 재정 안정화 및 일자리 창출 효과와 근로자에게 고용안정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실시한 1기업 1인 더 채용하기 특별운전자금 운용을 통해 현재까지 19개 업체에 59억원을 지원했다. 7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둔 특별 운전자금 운용은 11월까지 지속된다.
추석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지원은 경북도 135억원을 포함한 총 435억원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접수를 받는다.
시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관내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일반 기업체는 2억원, 여성▪장애인▪ 표창수상기업 등 우대 기업체에는 3억원까지 융자 추천하고, 시중금리 3.5%에 대한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유익수 투자통상과장은 “신청기업들이 추석 전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자금 지원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명품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구미시청 기업사랑본부(480-6034)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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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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