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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유치▪5공단 분양 현안 산적, ‘유아독존▪뺄셈의 정치하는 구미리더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1일
시장▪양 국회의원, 삼두마차 불협화▪ 구미시의회 분열 “시민에게 떳떳할 수 있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를 건실하게 꾸려나가야 할 책무를 구미시민들로부터 위임받은 시장과 양 국회의원간의 파열음이 심상치가 않다. 심정이 상할대로 상한 시민만 이래저래 피해를 떠안고 있는 형국이다.“배우자를 선택한 순간이 일생을 좌우하듯 지도자의 선택이 지역공동체의 명운을 가른다”는 푸념이 폭염만큼이나 구미민심을 끓어오르게 하고 있다.

시장과 양 국회의원 등 3인이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던 것은 지난 5월 12일, 시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당선자 간담회가 8월말 현재로선 처음이었다.당시만 해도 시민적 기대감이 컸던 게 사실이었다. KTX 구미유치를 위시한 접근성 개선과 5공단 분양가 인하 등 목전에 놓여 있는 태산같은 현안을 뛰어넘기 위해 삼두마차(三頭馬車)의 도모된 힘이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시민을 위해 우리는 하나다’는 대의명제를 우선시한 3인의 발언록도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었다.
‘공무원이 힘들면 시민이 편하다’는 친시민 우선을 강조하는 남유진 시장의 시정 철학과 당선 소감을 통해 ‘행동하며 소통하고 시민을 섬기는 정치 철학’을 약속한 백승주 국회의원, ‘선거로 인해 흩어진 민심 수습 방안에 대해 지지 여부를 떠나 오해와 갈등을 배제한 화합을 바탕으로 민심을 천심으로 여기고 귀하게 받들겠다는 화합과 섬김의 정치 철학’을 약속한 장석춘 의원 등 3인의 공언 (公言)은 설상가상의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안도시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4▪13 총선이 끝난지 5개월이 다가오고 있지만,삼두마차를 이끄는 삼인의 약속한 섬김의 정치, 소통의 정치 행태는 먹장 구름속에 갖혀 있는 형국이다. 이러니, 치열하게 힘을 도모해도 태산 뛰어넘기가 여의치 않은 판국에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온전한  수레마저 망가뜨리고 있다는 비판 여론이 득세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덧셈의 정치를 해야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 대의 명제를 모를 리 없는 3인의 리더가 뺄셈의 정치 노선에 함몰되면서 그 폐해가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떠안기고 있다는 비판은 간과할 수 없는 대목이다. 
심지어 구미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구미상공회의소의 윈윈 호소에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과 양 국회의원간의 만남조차도 성사되지 않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대해 ‘개탄스럽다’는 경제계의 반응은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이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시민들은 “아직까지도 선거 후유증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거나 ’ 유아독존 (唯我獨尊)식의 사고방식에 집착해 있다‘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진보는 분열을 통해 망하고, 보수는 부패를 통해 망한다‘는 정치적 논리조차 통하지 않는 구미 보수 정치의 세계, ’보수는 유아독존 때문에 망한다‘는 신조어가 생겨날 판국이다.때문에 구미 리더의 불협화가 구미의 최대 현안인 KTX 구미유치에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민심의 저변에 확산되고 있다.  
실례로 구미시와 양 국회의원은 구미의 최대 현안인 KTX 구미유치 방식에도 상당한 견해차를 드러내고 있다.
남부내륙철도를 활용한 KTX 신설과 관련 구미시는 구미상공회의소와 머리를 맞댄 가운데 ‘KTX 구미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의 구성을 마친 상태로써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즉시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장석춘 국회의원은 지난 8월 4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KTX 김천,구미역을 이용하는 연간 136만여 명 중 80%가 구미를 찾는 고객이다. 공단이 존재하고 구미시가 존재하는 한 KTX는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면서 KTX 역사 신설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반면 백승주 의원은 지난 6월 16일,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나 “단기적으로 기존 철로를 이용해 KTX를 구미역에 정차시키고, 중장기적으로는 구미역까지 고속철도 연결선을 신설해 KTX에 대한 구미시민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는 사업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면서 구미종합 복합 역사를 활용한 KTX 유치에 방점을 찍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8월4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도 건의 형식을 통해 그대로 전달됐다.
KTX역사 신설과 기존 구미종합 역사를 활용한 KTX 정차 등 ‘두가지의 목소리’를 전해듣는 중앙정부로선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백의원인 KTX 구미정차를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났다는 보도 이후 장석춘 의원측에서는 ‘윈윈의 정치가 아쉽다’는 반응을 내보이기도 했다.
'혼자의 힘으로 풀수 없는 문제도 셋이 머리를 맞대면 풀수 있다'는 현자의 지혜가 안타깝기만 하다.
ⓒ 경북문화신문

■덧셈의 구미정치
1995년 구미시와 선산군이 도농통합 형식으로 합쳐지면서 통합 구미시는 1996년 선거에서 2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한데 이어 2000년 선거에서는 1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이어 2004년 선거부터는 갑을구로 분구된 가운데 2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해 오고 있다. 이에따라 2004년, 2008년 선거에서는 김성조▪김태환 의원,2012년 선거에서는 김태환▪심학봉 의원, 2016년에는 백승주▪장석춘 의원이 구미정치의 중심에 섰다.
갑을 선거구에서 당선된 양 국회의원은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엇박자를 내면서 시민을 실망케 하기도 했지만, 화음을 내면서 얽히고 설킨 실타레를 지혜롭게 풀어내가도 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있다.
2008년 8월28일, KTX 김천 구미역사 기공식을 앞둔 그해 8월20일 역사 명칭이 김천역에서 김천 구미역으로 변경되자, 김천민심은 악화됐고,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박일정 의회 의장등 김천시 주요 인사들이 철도관리 공단을 항의 방문하는 사태로 확산되면서 다시 김천역으로 환원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이에 앞서 그해 8월 19일 국토행양부와 고속철도 시설관리공단 등은 구미와 사전 협의 없이 역사명칭을 '김천역'으로 확정한 가운데,기공식을 하기로 계획 했었다.초청장 발부 명단에도 구미인사를 제외시켰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발끈한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이 하루 뒤인 21일 함께 국토부를 항의 방문했고, 역사 명칭은 다시 김천구미역으로 변경됐다. 이를 계기로 KTX 김천역으로 발부한 초청장은 KTX김천 구미역으로 수정해 재발부했다.
양 국회의원이 구미현안에 힘을 도모함으로써 얻어낸 덧셈정치의 사례였다.
ⓒ 경북문화신문

■뺄셈의 구미정치
6월 지방선거를 앞둔 2010년 1월 14일에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글로벌 모바일 클러스터 구축 비전 선포식이 있었다.
옛 금오공대에 들어설 모바일융합기술센터는 (총사업비 1천350억원)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구축될 예정으로 세계에서 사용되는 3세대 이동통신 TD-SCDMA, UMTS, 3.5세대 WiMAX, 차세대 이동통신기술인 LTE와 DMB, 모바일 IPTV 등의 테스트, 시험 평가를 위한 시설들을 단계별로 들어서게 돼 있었다.
구미로서는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선포식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 김태환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 이철환 삼성전자 부사장, 이정준 LG전자 사장을 비롯한 정부, 대구․경북 유관기관 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할 만큼 성황을 이뤘다. 거는 기대가 컸던 대규모 사업이었다.
그러나 구미의 모바일 프로젝트의 재도약을 알린 이날은 갑▪을 정치권의 갈등이 비롯된 때이기도 했다.
선포식이 끝나자, 김 성조 당시 정책위의장(구미갑구)은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구미을구)에게 갑▪을간 시의원 정수를 조정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인구편차를 줄이기 위한 광역의원수 조정을 골간으로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 법률이 의결되자, 2009년 9월 현재 구미갑구가 을구에 비해 4만여명이 많다는 이유를 들어 갑구 10명, 을구 10명의 시의원 정원을 11대9로 조정하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당시 양 의원은 절충점을 논의했지만, 김태환 의원의 반대로 합의점을 도출하는데 실패했고, 그 여파는 구미시의회와 경북도의회로 확산돼 나갔다.
구미을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갑을 의원 정수 11대9를 내용으로 하는 획정위의 안을 심사한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표결 끝에 10대10의 수정안을 가결했다.
이러자, 구미갑 정치권은 전체 도의원의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다면서 본회의 표결처리를 요구했고, 결국 구미갑 정치권은 자신들이 바람대로 11대9로 의원 정수를 조정하는 결론을 도출시켰다.
이 뿐이 아니었다. 23개 시군 출신 도의원들이 지켜보는 도의회 본회의에서 구미 갑▪을 도의원들의 상대에 대한 공격은 구미 치부를 여과없이 드러낸 수치스러운 사건이었다.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벼랑 끝에 선 구미시민의 눈물을 뒤로한 채 눈앞에 있는 이득을 위해 서로가 서로를 헐뜯는 모습은 정치 도의적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이었다.결국 도의회는 본회의 표결을 통해 구미갑구 11, 구미을구 9명의 시의원수 조정을 내용으로 하는 공직 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후유증은 가라앚지 않았다. 대외적인 구미 이미지 실추와 함께 노정되는 내부적인 갈등의 골은 구미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안겨졌다.
구미갑 11,구미을 9의 의원수가 10대10으로 재조정되면서 화합국면으로 전환된 것은 구미정치권이 김태환▪심학봉 의원 시대를 개막한 2014년 1월이었다.

▷뺄셈의 정치가 낳은 피해 사례

2010년, 구미갑▪을구의 의원수 조정에 따른 양 지역간 정치적 앙금은 뺄셈의 정치로 추락했고, 후유증은 심각했다.
2010년 11월 KTX 김천구미역 개통 이전까지 구미 종합역사에 제한적으로 정차하던 KTX 열차가 폐쇄를 향해 달려가면서 SOC 접근성이 현안으로 부각됐으나, 2014년까지 양 국회의원은 현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지 않았다.
이 뿐이 아니었다. 2004년말 완공한 구미철도 CY는 이듬해인 2005년 운영을 개시하면서 구미수출입 물량의 32%를 소화했다.하지만 이곳에도 암초가 도사리고 있었다. 2007년 2월 착공한 영남권 내륙 화물기지가 준공될 경우 구미철도 CY 폐쇄와 함께 영남권 내륙화물기지로의 통합이 핵심이었다.
통합이 가시화될 경우 구미공단 수출업체는 막대한 물류비용을 부담하게 돼 경쟁력을 상실하게 될 수 밖에 없다며, 업체들아 발을 동동 굴렀으나, 정치권이 뺄셈의 정치로 일관하면서 결국 구미철도 CY는 폐쇄될 수 밖에 없었다.
뺄셈 정치의 여파는 여기에 멈추지 않았다.
2004년 9월 김천시 남면으로의 위치 결정과 2008년 사업 착공, 그리고 2010년 11월 개통 등 KTX 김천 구미역 추진 사업이 숨가쁘게 돌아가자, 구미시민들은 자동차나 대중교통으로 KTX를 이용 할 경우 30-50분에 이르는 소요 시간에다 수반되는 경제적인 비효율성을 우려했다.
이 때문에 시민과 기업인들은 KTX 역사의 김천 입지에 따른 구미공단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고, 당시 경북도와 구미시는 물론 구미출신 국회의원들까지 나선 가운데 국도지선인 4-1호선 개설을 그 대안으로 들고 나섰다.
구미 국가 산업단지에서 KTX 역사가 있는 김천혁신도시간 동서 연결도로 개설을 할 경우 원활한 산업 물류 수송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양 지역간의 이동거리를 단축시킬 수 있는 국도 지선 4-1호선 지정이 2011년 5월 이뤄졌지만, 왕복6차선, 20.9키로미터의 구간을 신설 확장하려고 했던 국도 지선 사업은 4년이 지난 2015년 2월, 기획재정부의 중장기 계획검토 요청에 따라 흐지부지됐다.
이 또한 양 국회의원이 KTX 개통과 동시에 머리를 맞댔다면 풀어낼 수 있는 현안이었다.
ⓒ 경북문화신문

■ 불협화 지속되면 구미 미래 없다
KTX 유치 방식과 관련 경북문화신문이 ‘서로 다른 접근 방식, 배가 산으로 간다’는 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구미리더들에게 가감없는 비판 반응을 보였다.
<뒷동산아지랑이>
“ 기업들이 떠나가는 구미 가만이 있으면 구미가 멸망합니다.
5공단 완전 오지로 전략합니다. 분양이 되겠습니까? 공단을 살리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접근성을 높이고 물류이동을 용이하게 하는 방법을 제시해서 중앙에 요구하여야 합니다. 구미를 대표하는 시장,국회의원,상공회의소회장 한목소리를 내야죠?

<구미시민>
“일사불란하게 한 목소리를 내도 힘들판에, 제팔 제 흔들기 식으로 중구난방식이 되면 될 것도 안된다. 구미가 암담하다.김천시장 관련 보도가 부럽다. 구미 대표 정치인들 말로만 떠들지 말고 제발 이웃동네 반만 따라가자.
<그래그래>
“정말 신중하게 머리 맞대고 결정들 하쇼.개인의 이익을 위해 헛발질 그만하고 정말 역사에 죄인은 되지마시오. 이번의 기회가 구미의 십년 아니 백년대계를 준비해야 하지 않겠소이까? 당신들의 알량한 짓거리로 만고의 역적은 되지맙시다.
너와나를 떠나서 이번 만큼은 정치적판단이나 군소집단들의 이익이 아닌 구미의 이익을 위해 일했음 하는 바램인데,본분에 충실하게 누가 어떤 발언을 하는지.상세하게 시민들에게 알려주세요. 역사에 오점을 남길 위인들을 벌할수 있도록....
한편 시민들은 7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 후유증이 지속되면서 의회 운영이 파행으로 치닫자, ‘누구를 위한 시의회냐“며, 의회 무용론을 강하게 제기하고 나섰다.
<편집인▪편집국장 김경홍 >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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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정말 답없다 40년 구미서 살았지만 이렇게 망해하는건 첨본다
08/26 02:54   삭제
쓰바
그러니까 제발 내년 선거에선 잘뽑읍시다...쫌.  오만방자한 인간들 다 버립시다
08/24 12:19   삭제
그래그래
"도시의 몰락" 어느 한권의 책이름이 아닙니다.
영화 로보캅의 무대 디트로이트市를 아는가요?
디트로이트시를 기반으로 하고있던 자동차 공장들이 생산시설을 임금이 저렴한 남부앨라배마 등으로 옮기면서 인구의 이동이 일어나고 또한 자동차 공장들이 앨라배마 등으로 옮겨가게 
레이건이 대기업들을 도와주기 위해 생산시설 이전을 쉽게 해 주고. 규제를 완화했다는 것이죠
문제는 이런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없는 사람들 이란 사실입니다
이른바 '유연성 확보 조치'는 해고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해 줬습니다. 결국 신자유주의의 물결이 미국 자동차의 메카였던 디트로이트를 망가뜨린 가장 큰 주범 중의 하나가 된 것이지요. 
현재 구미가 처한 현실과 비슷하다기 보다는 그런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내에서 범죄율이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도시로 전락해버린 디트로이트
신자유주의니 노동시장의 양적완화니 이런말 따위가 구미에 전혀 영향이 없을까마는
그래도 소위 구미서 리더의 위치에 있는자라면 디트로이트가 어쩌니 독일의 몰락한공업도시들을 굳이 내비치지 않아도 서로 맞대고 지헤를 모아야 하지 않나요? 
ktx열차 하나에 어중이떠중이 발언만 하고 있다면 그가 리더로서 옳은지 세치혀로 개인의 영달을 위하는 발언만 하는자들이 진정한 리더인지 뭍고 싶습니다
08/23 14:17   삭제
아름다움
김천시 14만, 구미갑구 22만, 인구 차이 나는데 국회의원수 같아야 하나
08/22 16:09   삭제
zz
갑과 을이 인구가 다른데 어째서 시의원숫자가 같아야하나? 도대체 상생의 기준이 뭔가?
08/22 12:4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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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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