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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구미청소년 연극제 ‘즐겨라 청춘, 미쳐라 오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2일
8월27-9월3일, 12개팀 참가
↑↑ 2015년 현일중 공연
ⓒ 경북문화신문

제18회 구미 청소년연극제가 8월27일부터 9월3일까지 구미 소극장[공터_다](구미시 금오시장로 4, 아트센터DA 지하)에서 열린다. 중학교는 현일중, 금오중 등 2개팀, 고등학교는 형곡고, 구미여상, 선주고, 구미고, 오상고, 인동고, 구미여고, 금오여고, 금오고, 현일고 등 10개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예총 구미시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황윤동)가 주관한 가운데 경상북도와 구미시,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 등이 후원한다.
12개팀의 경연대회와 함께 개막 축하공연으로 굿닥터>, 폐막축하 공연으로는 50사단 120연대에서 준비한 밴드공연이 선보인다.
단체상 대상은 중등부와 고등부에서 1개교,고등부는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 1개교씩 선발한다. 중등부 개인상은 최우수 연기상이 1명, 우수연기상 1명, 지도교사상 1명이다.
고등부는 최우수 연기상 3명, 우수연기상 7명, 지도교사상 1명이다.
■연극제 일정
▷8월 27일 오후 7시 형곡고 <사람향기>▷ 28일 오후 1시 구미여상 <변신하는 세상>▷ 28일 오후 7시 현일중 <방과 후 옥상> ▷29일 오후 1시 선주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29일 오후 7시 구미고 <미정> ▷ 30일 오후 1시 오상고 <우리들의 마지막 연극> ▷ 30일 오후 7시 인동고 <데스데이> ▷31일 오후 1시 구미여고 <미인도:외모지상주의>▷31일 오후7시 금오중 <목숨보다 귀한 우정> ▷ 9월2일 오후 1시 금오여고 <방황하는 별들>▷ 2일 오후 7시 금오고 <7주> ▷ 3일 오후 1시 현일고 <죽은 시인의 사회>.
시상식은 3일 오후 3시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연극제는 단순한 경연대회를 벗어나 청소년축제로 자리매김을 위해 갤러리_DA에서 참가 학교별 포스터와 롤링페이퍼를 전시하고, 각 학교별 응원공연을 준비해 학생들과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제18회 구미청소년 연극제는 무료관람이다.▷관람문의는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054-444-0604)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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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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