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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기울인 노력 성과로 이어진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4일
중국인민 외교학회 회장등 구미방문 봇물

중국 고위급지도자들이 구미시를 찾았다.
남유진 시장은 24일 오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제16차 한중 고위지도자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우하이룽(吳海龍) 중국인민외교학회 회장 일행 25명과 면담을 통해 한중 지방정부 간 협력강화 및 교류증진 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경제의 압축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미 방문을 환영한다면서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탄소섬유, 3D프린팅, 전자의료기기, 자동차부품 등 시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과 구미의 대표 아이콘인 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 운동 그리고 새마을 국제화사업 등 구미 전반에 대해 소개를 했다.
우하이룽(吳海龍) 중국 인민외교학회 회장은 구미시의 발전상에 대해매우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찬사를 보냈다.
대표단 일행은 구미시청 방문을 마치고 박대통령 생가의 돔 영상관을 둘러보고 새마을 테마공원 조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처럼 최근 들어 차이밍자우(蔡名照) 현 신화통신사 사장, 중국 5대 언론사 기자단, 탕쟈쉬엔(唐家璇) 국무위원, 중국 엘리트 공무원 대표단, 중국 고위여성지도자 등 구미시를 찾는 중국 고위급 지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방문단에도 천젠(陳健) 전 상무부 부부장, 추이리루(崔立如) 전 현대국제관계 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국무원발전 연구센터, 중국국제문제연구소 등 중국 각계 저명인사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그동안 시는 한중일 및 한중 지방정부교류회의 참석 등 중국 각계각층의 인사를 만나 구미를 홍보하는데 주력해 왔다. 노력의 결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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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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