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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한화, ‘산학협력 협약 체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정보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협력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5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한화(대표이사 이태종)와 긴밀한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한 공동발전을 추구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과 윤경식 ㈜한화 구미사업장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금오공대와 ㈜한화 구미사업장은 연구인력, 장비 등 인프라의 공동 활용과 기술 및 학술정보 교류, 공동 연구개발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윤경식 ㈜한화 구미사업장장은 “금오공대는 국방분야의 특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방산업에 필요한 우수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국방 및 ICT융복합 분야를 중심으로 상생협력을 확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식 총장은 “최근 국방부와 협약을 체결해 창조 국방 실현을 위한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강화하고, 방위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산학협력이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1952년 설립된 ㈜한화는 화약, 방산, 기계, 무역 등 4개 부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한화그룹의 모기업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을 무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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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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