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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이 새출발 앞두고 학교▪가정, 긍정 소통 강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경북도 교육청 학생▪학부모 상담주간 운영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폭력 등 위기상황 예방 및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2학기 상담 주간을 운영한다.
‘학생, 학부모와 함께 하는 행복한 통(通)’을 주제로 한 9월 상담주간에는 부적응 학생을 조기에 발견,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학교와 가정간의 긍정적 소통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과 도내 초, 중, 고등학교 전체가 참여하는 상담 주간에는 담임과 학생, 학부모 간의 개인상담을 비롯 찾아가는 상담 체험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심리검사,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특히, 상담 주간에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아동학대 범위 및 내용을 안내하고, 자가 점검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건전한 가족 문화를 유도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학생 상담 시 건강 상태나 가정환경을 주의 깊게 살피고, 학대 징후가 발견될 경우 가정 방문과 Wee클래스 ‧ Wee센터와 연계한 심층상담을 실시한다.
또 각급 학교에서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과 복교생, 전학생 등을 대상으로 특별상담을 실시하고, 한부모 가정이나 맞벌이 가정 등 취약계층의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상시 상담을 제공한다.
김성렬 학생생활 과장은“앞으로도 학교 부적응 학생의 상담 지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하고, Wee센터와 Wee클래스,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효율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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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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